보증서만 찍던 시스템에서
시공점이 실제로 필요한 것들을 담은 도구로 바뀌었습니다.
아이디·비밀번호도, 지금까지 발급하신 19만 건도 그대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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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인
쓰시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. 새로 가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아이디가 기억나지 않으시면 로그인 화면의 「아이디 찾기」를 먼저 누르세요.
대표자명과 매장에 등록된 전화번호로 확인해 드립니다.
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시면 그 옆의 「비밀번호 재설정」을 누르고, 아이디와
등록된 전화번호를 넣으시면 1분 안에 새 비밀번호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.
예전에 자동으로 입력되던 분이라면, 그 아이디·비밀번호는 쓰시던 브라우저에 그대로 저장되어
있습니다. 로그인 화면 아래 안내대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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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뿐 아니라 휴대폰으로도
지금처럼 PC에서 발급하고 프린터로 출력하시면 됩니다.
여기에 더해 휴대폰으로도 보증서를 발급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시공을 마친 그 자리에서 고객 정보를 휴대폰으로 등록하고,
무선 프린터로 그 자리에서 출력하시면 됩니다. 번호를 넣으시면 고객용 전자보증서가 함께 만들어지고, 고객은 보증서의 QR로 바로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.
(번호를 넣으시면 보증서가 고객 카카오톡으로도 자동 전달됩니다)
휴대폰 홈 화면에 아이콘을 만들어 두면 앱처럼 한 번에 열립니다. 만드는 방법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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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증서 발급
제품과 시공일을 고르고, 고객 휴대폰번호를 넣습니다. 차량번호·차종·고객명은 선택입니다.
번호를 다 넣으시면 화면에 큼직하게 다시 한 번 보여드립니다.
발급 버튼을 누르시기 전에 고객 연락처를 꼭 한 번만 더 봐주세요.
숫자 하나만 틀려도 보증서가 엉뚱한 분께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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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를 못 받으셨다면
연락처를 받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. 번호 칸 아래 「고객이 번호를 알려주지 않으셨나요?」에
체크하고 이유만 고르시면 그대로 발급됩니다. 연락처 칸에는 「미등록 | QR로 등록」이 찍히고 QR이 함께 인쇄됩니다.
종이 보증서를 받은 고객이 그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연락처를 등록하면
보증서가 고객 휴대폰에 저장되고, 그때부터 관리 안내와 매장 소식이 이어집니다.
고객이 직접 입력하기 때문에 사장님이 나중에 따로 수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한 번 오신 손님이 단골로 이어집니다.
고객께 "이거 찍으셔야 보증이 남습니다" 한마디만 해주시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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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노텍 보증서에 인쇄
쓰시던 나노텍 보증서에 그대로 인쇄됩니다.
화면에 보이는 배경은 위치를 맞춰 보시라고 띄워둔 것일 뿐, 실제로는 글자와 QR만 찍힙니다.
위치가 조금 어긋나면 인쇄 화면 위쪽 ↑ ↓ ← → 버튼으로 0.5mm씩 맞추실 수 있습니다.
매장에서 이런 것도 됩니다
대시보드 | 이번 달 발급 건수, 번호 확보율, 같은 지역 안에서 우리 매장 순위를 봅니다.
발급 이력 | 과거 보증서를 찾아 다시 인쇄합니다. 19만 건 전부 들어 있습니다.
소식 | 본사가 올리는 신제품·공지가 쌓입니다.
자재 요청 | 보증서 용지나 코팅제가 떨어지면 바로 총판에 신청합니다.
고객에게는 이렇게 이어집니다
전자보증서로 끝나지 않습니다.
번호를 남긴 고객에게는 관리 시기 안내와 우리 매장 행사·혜택이 이어집니다.
보증서 한 장이 다음 방문으로 연결되는 셈입니다.
사고가 났을 때도 고객이 휴대폰에서 바로 시공 문의를 남기면
그 요청이 시공하신 매장으로 연결됩니다.
준비 중
고객 정보는 암호화되어 보관됩니다.
고객 연락처는 저장될 때부터 암호로 바뀌어 들어가고, 누가 언제 열어봤는지 기록이 남습니다.
고객에게 떳떳하게 설명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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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폰 홈 화면에 놓고 쓰기
매번 주소를 치지 않으셔도 됩니다. 앱처럼 아이콘을 만들어 두세요.
아이폰 | 사파리 아래쪽 공유 버튼 → 홈 화면에 추가 안드로이드 | 크롬 오른쪽 위 ⋮ → 홈 화면에 추가
바탕화면에 W 아이콘이 생기고, 누르면 주소창 없이 바로 열립니다.
급할 때 바로 전화
나노텍 담당 직통
로그인이 막히거나 매장 정보가 잘못돼 있으면 소속 총판에 말씀하시면 바로 재설정됩니다.
총판과 연락이 안 되거나 급하시면 아래로 바로 전화 주세요.